어른이 되어서도,
꿈을 잃지 않도록.

한 사람의 자리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이제 우리가 함께 이어갑니다.

“성장하는 피터팬들이 살아갈
네버랜드를 이땅에…”

— 전경철

Our Story

한 사람이 남긴 마음은,
수많은 사람의 내일이 됩니다.

좋은 어른이 되는 일은 사람을 바꾸는 일입니다. 사람은 혼자 세상을 바꿀 수 없다고 말하지만,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작가이자, 아버지이자, 늘 다른 사람을 응원하던 사람. 그가 남긴 온기가 「피터팬 재단」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사람의 손에 이어지고 있습니다.

안녕, 피터팬 책과 사진

Our Neverland

우리가 만드는 네버랜드

사랑이 끝나지 않는 세상, 누구도 홀로 남겨지지 않는 미래를 꿈꿉니다. 피터팬 재단은 모든 아이들이 사랑 속에서 성장하고, 어른이 된 후에도 존엄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부모의 사랑이 사회의 돌봄으로 이어지고, 서로 다른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갑니다.

“좋은 나는 늘 사람이 있어
시작되고, 함께 만들어갑니다.”

— 피터팬 재단

끊어지지 않는 돌봄

부모의 부재에도 안심할 수 있는 평생 돌봄 환경을 만듭니다.

함께 살아가는 마을

존엄한 일상과 자립을 지원하는 ‘피터팬의 네버랜드’를 조성합니다.

사랑이 이어지는 사회

시민과 기업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돌봄 공동체를 확산합니다.

Our Community

피터팬즈,
꿈을 이어가는 사람들

피터팬즈는 각자의 자리에서 등불이 되어, 이 이야기를 함께 이어가는 사람들입니다. 지금 이 페이지에서, 네버랜드를 꿈꾸는 피터팬즈의 이야기를 만납니다.

News & Journals

우리의 모든 걸음을 기록합니다.

피터팬 재단이 새로운 소식과 기록을 정성껏 전합니다.

2026-09-18현재까지의 피터팬 재단설립 추진현황 보고드립니다.피터팬통신 20호 뒤늦게 재단법인 피터팬의 추진 보고를 드립니다. 좀더 일찍 드리고 싶었으나 실무를 진행하느라 매 하루가 빠듯했고, 브런치 외에 소통드릴 수 있는 채널을 고민하느라 발걸음이 느렸습니다. 그동안 브런치를 통해 알려드리기 어려운 상황이 있었으나 여러 분의 협조로 브런치를 통해 다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도와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2026-09-09[피터팬통신] 제19호 다시 닻을 올립니다.다시 닻을 올립니다. [피터팬통신] 제19호재단법인 피터팬 자폐인복지재단 설립 추진위원회 보고드립니다. 총괄디렉터입니다.지난 월요일, 설립추진위원회 선장이셨던 꼭두님을 보내드리고 왔습니다.꼭두님의 오랜 친구분들과 추진위원들, 그동안 꼭두를 도와주셨던 지인 몇 분이 모여 소박하고 차분히 례를 치르고 작은 나무가 심어진 선영에 조촐히 모셨습니다. 좋아2026-09-06"안녕, 피터팬즈 !"피터팬즈님들께 꼭두님의 소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장례를 마치고 차분히 경과를 보고 드리고자 하였으나 많은 언론에서 부고기사를 다루고 있어 조금 서둘러 피터팬즈님들과 왕들께 보고 드리는 것이 도리라 생각되었습니다.저는 꼭두님을 도와 지난 2주간 재단법인 피터팬의 설립을 위해 함께 했던 총괄 디렉터입니다. 꼭두님은 금요일 오후까지도 함

Together

이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피터팬 재단과 함께 네버랜드를 지켜 주세요. 지금, 또 다른 누군가의 네버랜드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